안녕하셈.이름도 없는 메이커지만 20600원으로 오븐토스터를 샀어!ヽ(*´∀`*)ノ 산 것 까지는 좋았지만, 방이 좁아서 놓을 곳이 없어;;; 새해라서 일본에서 떡을 사왔어. 랄라라라라 이제 몇번만 자면 새해 기분. 부풀어 올라와(`・ω・´) 따이따이따이~후오오옷~ 어머나 맛있을 것 같애. 한층 더 일본에서 반입한 구운 김과 간장으로... ヽ(*´∀`*)ノ 새해KIN 빵도 구울 수 있어. 계란 후라이를 하고 물론 반숙으로, 소금과 후추. 낫토샌드를 만들면 오, 하트가 나왔어. 연말에 재수가 좋네. 이힛. ヽ(*´∀`*)ノ 맛있쎠 코코아랑 크림스프로... 초등학교 때, 울트라맨80을 보면서 핫밀크에 식빵을 찍어 먹은 아침밥의 기억. 이젠 아이가 장난감을 받은 정도의 기분. 토스터를 사용하고 싶어 죽겠엉. 야채를 볶아. 이 버섯 좋아해. 싸고 맛있어. 감자를 데쳐, 육류를 준비. 양파가 이런 상태라면 슬퍼져... 일부러 사 온 내열용기에 전부 쏟아넣고, 치즈를 뿌려, 그 위에 빵가루. 오, 아슬아슬해; 이것으로 적당하게 가열하면 완성! 이야아~ (´Д⊂ ㅁㅏㅅㅣㅆㅓ 토스트피자라도 만들까하고. 케찹, 마요네즈도 함께 일본에서 가지고 왔어; 역시 조미료는 자라 온 나라의 것이 좋아. 200도에서. 5분정도, 가만히 보고 있는 내가 있어. 야-(`・ω・´) 가슴살, 야채, 버섯 혼다시국물로 당근을 데치고 떡을 구워두어 야채등을 넣고, 간장으로 맛내기를 한 후에 떡 투입. 자, 이것으로 완성. 떡국의 완성~ ヽ(*´∀`*)ノ 이제새해다
좋은 연말을~ヽ(`・∀・´)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