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Version


갑작스럽지만, 이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요?






정답은...













抹茶


말차.

녹차가 아닙니다요.

이 말차를 왠지 일본에서 사 온 것입니다만...
이 조금만큼인데 2만원이상이라는 마법의 가루. 차는 싼다는 고정 관념을 무너뜨려 준 초록의 가루.




일부러 그물을 통하고...




더운 물로 만든 말차는 보통 녹차같애서, 좌절하고 이번에는 우유를 넣어 보았거든.



단번에 시이크!





했지만...















_| ̄|○ 아이궁...





그런이유로 더운 물이라도 안돼, 우유라도 안돼...라고 말차는 쭉 봉인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일기 예보는 비온다고 그랬는데 쾌청이었던, 어느 화요일의 오후.
갑자기
「녹차아이스가 맛있다」 는 얘기가 나와서 사태는 급변.

「으음, 그건 녹차가 아니라 말차아닐까요?」
라고, 나.

「글쎄요... 이름은 녹차아이스였는데...」
그렇게 말했더니


「앗, 맞다. 말차 가루가 있어서, 아이스에 섞고 먹어봅시다요ヽ(*´∀`*)ノ」



그렇다는 전개로, 이렇게 되었습니당~



이 분말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순간.

우선 소량으로 실험.



흠흠흠.



어떨까... 무지 미묘한 예감.



완전히 섞고...





시식(`・ω・´)










( ´゚,_」゚)이것은...











ヽ(*´∀`*)ノ 맲아~ 








이것은 맛있당. 좋은 가루라서, 보통 말차 아이스보다 훨씬 맛있어요.
그래서 나머지도 전부 다 말차맛에...결정.



꽤 필사적으로 섞어 만든 말차 아이스.




맛있었습니다요|*´ω`*|ゞ




그리고, 화제는 바뀝니다만 최근이군요, 일주일에 한번「식도락」이라고 제목을 붙여,
서울에 있는 맛있는 가게를 가고있거든요.
뭐, 가끔씩 일상과 좀 다른 것을 먹자는 자기만으로의 기획이죠.

별로 그런 것은 보고하지않아도 되지...생각 하지만
오늘 갔던 집은 감동적으로 맛있어서 소개줘버려요.



동대문역 1호선의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 <



여기 2충입니다요.
경제 사정이 어려운 경우는, 1층에 가야될지도...
그런데 짜장...우동....1000원이라니..._| ̄|○



그런데, 여기는 네팔 분이 경영하는 네팔, 인도 요리점.


텐텐마하라쟈고다마싯타르다바라몬크샤트리아바이샤슈드라~~♪
어딘가에서 들은적 있는 인도풍 음악이랑 함께
남자와 여자가 계속 댄스로 구애하는 영상을 보면서, 주문한 것을 잠깐 기다립시다.




엣토, 이것이 네팔에서 보통 정식이라고요. 8000원인가?
「처음이에요~」하면, 왕 친절하게 먹는 법을 가르쳐줘요. 아, 한국어는 나보다 초 잘해요.



자, 버터 난, 치킨 카레~ 어어어~ 전부 왔네요.





먹어봅시닷!!




*・゜゚・*:.。..。.:*・゜(n‘∀‘)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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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읏...엄청 맛있어요. 눈물이 나와버려;;
형용불가능한 정도 맛있어요.
아니, 것 보다, 이 순간에 네팔에 가는것이 결정된 정도 맛있어.
미쳐서, 주인님에게 네팔행 비행기는 직통이 있는지 어떤지도 물어버렸던정도 맛있어.
지금이라도 이마에 빨간 점을 칠까 생각했던정도 맛있어.
한국에 살고있는데, 이런 말은 어떨까 하지만
여기서 먹어본적 있는 것중에서 압도적으로 제일 맛있었습니다요;;
뭐, 미각같은 것은 개인차가 많아서 못믿겠지만...개인적으로는 그랬어요.

게다가 추가로 네팔 피자(맘대로 이름을 생각했음;) 카레가 들어가있는 난. 초 오이시이.



식기도 귀엽구. (사진이 망했당_| ̄|○)





서비스도 좋고, 주인님이 친절하고 부인도 예쁘고, 무엇보다 꼬마가 귀엽고
오랜만에 완전히 대만만족해서 가게를 나갔어요.


그런데...



「친구에게 소개할께요~」말해놓아서...
아마도「계속 사진을 찍고있었던 일본인 친구에게 소개 받았다」고 하면
이 로이얄 밀크티 같은 차정도는 서비스로 드릴까나, 라고 맘대로 예상해봅니다요.



이미 중심에 빨간 점을 치고싶어지면, 동대문까지 가주세요
귀여운 애가 환영해 주겠지요.


그럼...



(*´*)



레인보우 만세잇!


이리마상 감사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