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이사 기념으로, 옛날에 (11월 정도까지?) 이 HP에 있던 친구 결혼식 식사 화상을 다시. 최근, 빵밖에 먹지 못하기 때문에, 새 사진이 없거든... 자, 결혼식이 시작 우선 맥주. 평생 처음 포아그라를 먹었어. 별로 맛있지 않았어. 소라. 싫어하는데.. 이건 괜찮았어. 역시 일류요리는 다르네. 가리비와 오마루 새우의 뭐뭐뭐. 최강이었어. 진지한 아저씨. 예쁘게 담아 줬어. 이럴 때는 약간 부자가 되고 싶어져. 기절했어. 디저트도 너무 달지않고...절묘 이런 보통 멜론이였어. 메롱~ 망고. 처음. 비쌀 것 같은 과자님. 마니막 홍차. 이걸로 20만원이라고. 비싸네. 엉첨 맛있는데 만복감이 없어. 부자라는 것은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이걸로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가난뱅이 대표로는 역시.... 설사까지 쌀을 먹고싶어~ 농민ヽ(*´∀`*)ノ 만세잇!